"복지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에서 출발합니다."

이병규

이사장

두리하나희망찾기복지회의 이사장으로서, 저는 ‘마음을 나누는 복지’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.


거창한 수사(修辭)보다는 장애인분들께 격 없이 진심으로 다가가고, 현장에서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그분들의 삶에 깊숙이 동행하는 것이 복지의 시작이라 믿습니다. 저희의 모든 노력은 그분들이 세상에 편안하게 기대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.


저에게 복지는 곧 사람을 향한 진심이자 신뢰입니다. 언제든 편하게 다가올 수 있는 이웃이자,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행자가 되기 위해 늘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저희 두리하나희망찾기복지회가 장애인분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든든한 공간이 되도록, 더 나아가 장애인·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하나 되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 길을 변함없이 걸어가겠습니다.

"복지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에서 출발합니다."

이병규

이사장

두리하나희망찾기복지회의 이사장으로서, 저는 ‘마음을 나누는 복지’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.


거창한 수사(修辭)보다는 장애인분들께 격 없이 진심으로 다가가고, 현장에서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그분들의 삶에 깊숙이 동행하는 것이 복지의 시작이라 믿습니다. 저희의 모든 노력은 그분들이 세상에 편안하게 기대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.


저에게 복지는 곧 사람을 향한 진심이자 신뢰입니다. 언제든 편하게 다가올 수 있는 이웃이자,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행자가 되기 위해 늘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도 저희 두리하나희망찾기복지회가 장애인분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든든한 공간이 되도록, 더 나아가 장애인·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하나 되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 길을 변함없이 걸어가겠습니다.